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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.08.25 19:27 신고 Favicon of https://janux.tistory.com BlogIcon 아름프로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바쁜 일정 중에 잠시 짬을내서 후다닥 둘러본 자금성.
    아무 생각없이 들어갔는데 나중에 시간에 쫓겨 어쩔 줄 몰라했던 기억이 아련합니다. ㅎㅎㅎ
    참고로, 자금성은 반대편에 출구가 있답니다.
    (거의 막바지에 접어들쯤 미팅시간은 다가오고 돌아가려니 막막하고 고민 많이 했더랬죠. ㅋㅋ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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